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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복음이다
 God is the Gospel 
존 파이퍼  
전의우  
IVP(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생활 영성 > 영적성장  
2006년 07월 10일
978-89-328-2099-6
신국
240 pages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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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중심적으로 전도된 우리의 복음 이해를 하나님 중심적으로 회복시킬 책!

성경에 흠뻑 젖어 있으며, 십자가가 중심을 이루고, 진지한 기쁨으로 가득한 이 책은 영혼의 깊은 주림을 채울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를 향한 갈망을 일깨워 주며 우리의 눈을 열어 그분의 아름다움을 보게 해준다.
파이퍼는 방법론의 신기루에서 공허와 절망만 안고 돌아 선 갈급한 영혼들을 위한 글을 쓴다. 그는 속도를 낮추고, 더 깊은 샘의 물을 마시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바로 이것이 복음이, 그리고 이 책이 좋은 소식이 되게 한다.

특징

1) 성경적이고 하나님 중심적인 복음 이해를 제시하는 책.
2) 자신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탁월한 고찰을 담아 낸 책.
3) 목자의 마음과 예언자의 간절함을 지닌 책.
4) 이 시대의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피상적 복음 이해를 깨우칠 책.


독자대상: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都?자신이 가르치는 복음을 ?改?보는 계기가, 모든 그리스도인?都?복음의 궁극적인 선물인 하나님께 더 ?樗?나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감사의 말
서문 -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

1. 선포와 설명
2. 성경에 나타난 의미
3.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4.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의 영광
5. 복음의 확증
6. 전도, 선교, 성화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영광
7. 하나님의 기쁨의 영광
8. 그리스도를 높이는 회개의 기초
9. 구원하며 고통스러운 모든 선물에 계시는 하나님
10. 모든 기쁜 선물에 계시는 하나님
11. 복음을 궁극적으로 선하게 하는 것

결론 - 이제 희생을 드리며 노래하자
인명 색인
주제 색인
성구 색인

 


존 파이퍼

존 파이퍼 John Piper: ‘기독교 희락주의자’로 불리며 탁월한 설교와 저술로 청교도 및 개혁주의를 지향하는 교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설교자. 휘튼 칼리지와 풀러 신학교를 졸업한 후, 신학자가 되기 위해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세계적인 신약학자 레온하르트 고펠트의 지도 아래 신약학을 연구했다. 귀국해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베들레헴침례교회를 맡아 목회자의 삶을 시작했고, 최근 33년간의 목회 사역을 마쳤다. 저술과 강연을 통해 여전히 복음의 최전방에서 말씀 사역자로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기뻐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복음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악을 이기셨는가』(이상 IVP), 『하나님의 기쁨』(두란노) 등이 있다.

 


전의우

전의우는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번역을 사역이자 목회로 여기며 지금까지 16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주기도와 하나님 나라』 『안식』(이상 IVP), 『성경 속의 전쟁들』 『깊이 있는 교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이상 포이에마), 『진실함』 『기독교 교양』(이상 규장),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모험이 답이다』 『dwell』(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60여 권이 있다.

 

"인간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 버린 심지어 복음의 기쁜 소식도 인간이 필요로 하는 무언가를 주기 위해 존재하는 하나님에 대한 소식이 되어 버린 이 시대에, 존 파이퍼의 음성은 산들바람처럼 다가와 천둥처럼 우리 영혼을 뒤흔든다. 자신을 주셔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신 하나님, 최고의 선물인 자신을 즐거워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만이 우리의 복음이시다! 목자의 마음으로 다가와 예언자의 간절함으로 외치는 파이퍼의 목소리에 모든 그리스도인이 귀 기울일 수 있기를 바란다."
-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1 사랑, 그 거룩한 교통으로의 초대_ 김병규 신나리

200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