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을 구원하라

하루를 붙잡고 시간을 분별하는 법

  • 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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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
    0원 
    도서상태
    출간예정 
    판형
     
    대주제
    세계관‧학문  
    소주제
    영적성장  
    원서명
    Carpe Diem Redeemed: Seizing the Day, Discerning the Times 
    책 속 문장
  • 도서 소개
  • 우리는 늘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 삶에서 오직 오늘만을 살 수 있다. 이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가장 오랫동안 다양하게 변주되며 유행하는 한 메시지는 ‘카르페 디엠’ 즉 ‘한 번 사는 인생, 즐기면서 마음껏 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메시지를 반박하며, 시간이 창조된 것이며 우리가 그 안에서 역할을 부여받았다는 성경적 시간관을 (동양 종교의 순환적 시간관, 세속주의 철학의 연대기적 시간관과 대비하여) 주장한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이러한 삶의 의미를 깨닫고 인생을 최대한 선용하며 오늘 하루의 삶에 충실하기를 권한다.
  •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오스 기니스
  • 옥스퍼드대학교 박사, 저술가, 트리니티포럼 선임연구원. 브루킹스연구소, 윌리엄스버그 헌장협회, 스위스 라브리를 섬겼고, 현대 그리스도교 문명과 철학의 흐름에 대해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서 많은 강연을 해왔다. 저서로 《소명The Call》, 《진리, 베리타스Time for Truth》, 《생명: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구도자의 길Long Journey Home》 등이 있다.
  • 홍병룡
  • 홍병룡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IVP 대표간사를 지냈다.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와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아바서원의 대표로 있다. 기독교 세계관, 평신도신학, 일상생활의 영성, 신앙과 직업 등이 주된 관심사이며, 옮긴 책으로는 『성경과 편견』(성서유니온),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IVP), 『완전 한 진리』(복있는사람), 『일과 창조의 영성』, 『주일 신앙이 평일로 이어질 때』, 『G. K. 체스터턴의 정통』(이상 아바서원) 등 다수가 있다.
  • 목차
  • 서론: 단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1. 유일한, 의미심장한, 그리고 특별한
    2. 가장 빠른 자가 생존한다
    3.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4. 오늘을 붙잡는 길
    5. 선지자적 시기상조
    6. 끝은 끝이 아니다
    결론: 생명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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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사
  • 중년에 들어서면서, 한 조각의 과일이나 한 덩어리의 빵처럼 내게도 유효 기간이 있음을 종종 깨닫게 된다. 이러한 인식에서 ‘이 모든 게 뭘 위해서인가? 언젠가는 이 모든 게 잊혀질 텐데, 그럼에도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의미가 있을까? 그런 현실을 인식하며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같은 의문이 떠오른다. 오스 기니스는 특유의 방식으로 이러한 의문을 탐구할 뿐 아니라 만족스럽고 잘 증명된 답변을 제시한다. 나와 비슷한 의문을 떠올린 적 있거나 혹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스캇 솔즈, 『예수님처럼 친구가 되어 주라』 저자
    이 책에서 흘러나오는 지혜는 독자의 깊은 내면으로 파고들어 오랫동안 영감을 줄 것이다. 오스 기니스는 지긋지긋하게 바쁜 오늘날 문화 속에서 우리에게 있는 시간에 대해 골똘히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렇게 할 때 그 보상은 어마어마하다. 우리는 의미 있고 절대 무너지지 않는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다.
    마이클 리브스, 영국 연합신학교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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