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학의 여정

재구성에서 해체까지

  • 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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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정가
    0원 
    도서상태
    출간예정 
    판형
     
    대주제
    신학  
    소주제
    신학‧철학  
    원서명
    The Journey of Modern Theology: From reconstruction to deconstruction 
    책 속 문장
  • 도서 소개
  • 현대는 혁명의 시대로서 정치, 과학, 산업, 철학에서 혁명이 일어난 시대였다. 그로 말미암아 신학에서도 현대는 혁명의 시기였다. 그리스도인들은 주변의 문화적 격변에 비추어 자신들의 신앙을 이해하려 시도했다. 로저 올슨과 스탠리 그렌츠가 공저한 『20세기 신학』의 개정확장판인 이 책에서 올슨은 현대 신학의 웅장한 여정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올슨은 평화와 에큐메니컬 정신으로 현대의 신학적 운동들의 기원을 파헤치고 주요 사상과 서적을 탐구하며 그것들이 교회에 대해 지니는 지속적 적절성을 탐구한다.

    슐라이어마허에 기원을 두는 자유주의적인 신학 “재구성”에서 시작해 오늘날 계속되는 포스트모던적 “해체”로 마무리하기까지, 『현대 신학의 여정』은 현대의 맥락을 거부하거나 이에 적응하는 신학들 사이의 갈등을 추적한다. 올슨은 그 과정에서 현대성의 의미를 무시하거나 굴복하지 않으면서 적극적인 길을 그려내는 신학자들에 초점을 둔다. 『현대 신학의 여정』은 올슨의 최고 작품이다. 가독성이 뛰어나고 폭넓게 개관하며 독창적인 동시에 균형이 잡혀 있고, 책 전반에 걸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교회의 충실함에 열정적인 관심을 보인다. 틀림없이 이 책은 신학의 역사에서 또 다른 표준 참고서가 될 것이다.
  •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로저 올슨
  • 역사 신학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인 동시에, 지역 교회 강단에 정기적으로 서는 설교가 겸 강연가로 유명하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 출신으로 라이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베일러 대학교의 조지 트루에트 신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Reformed and Always Reforming과 『이야기로 읽는 기독교 신학』(대한기독교서회 역간)이 있다. 스탠리 그렌츠와 함께 집필한 Who Needs Theology?: An Invitation to the Study of God’s Word, 『20세기 신학』(IVP 역간)도 널리 알려져 있다.
  • 김의식
  •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루이빌 신학교(M.A.),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에서 공부한 후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에서 번역학(M.A.)을 전공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예본교회 부목사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영혼의 리더십』(IVP), 『다니고 싶은 회사 만들기』(홍성사, 공역) 등이 있다.
  • 목차
  • 서문
    독자 유의 사항: 특히 교수와 연구자들을 위한 주의점
    서론: 현대 신학의 문화적 맥락
    1. 현대성이 전통 신학에 도전하다: 초기 현대 신학의 맥락
    1.a. 과학이 하늘을 바꾸다
    1.b. 철학자들, 지식의 새로운 토대를 놓다
    1.c. 이신론자들: 새로운 자연 종교를 만들다
    1.d. 비판철학자들: 종교를 이성의 한계 안에 두다
    1.e. 실재론자들, 낭만주의자들, 실존주의자들: 변화에 대응하다
    2. 자유주의 신학: 현대성의 조명하에 기독교를 재구성하다
    2.a.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 신학에서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을 개시하다
    2.b. 알브레히트 리츨과 제자들: 현대성에 적응하다
    2.c. 에른스트 트뢸치: 기독교를 상대화하다
    2.d. 가톨릭 현대주의자들: 로마 가톨릭을 시대에 맞추려 시도하다
    3. 보수주의적 개신교 신학: 현대적 방식으로 정통주의를 방어하다
    4. 중재신학: 정통주의와 자유주의 사이에 다리를 놓다
    4.a. 이삭 아우구스트 도르너: 자유주의 신학과 정통주의 신학 사이의 간격을 잇다
    4.b. 호러스 부시넬: 진보적 정통주의를 모색하다
    5. 신정통주의/변증법적/케리그마 신학: 현대의 맥락에서 종교개혁을 되살리다
    5.a. 칼 바르트: 신학자들의 놀이터에 폭탄을 던지다
    5.b. 루돌프 불트만: 기독교를 실존화하고 비신화화하다
    5.c. 라인홀드 니버: 원죄를 재발견하고 기독교적 현실론을 발전시키다
    6. 단련된 자유주의 신학들: 현대성과의 대화를 재개하고 개정하다
    6.a. 폴 틸리히: 존재의 근거로서의 하나님, “하나님 너머의 하나님”을 기술하다
    6.b. 과정신학: 하나님을 지상으로 내리다
    7. 디트리히 본회퍼와 급진 신학자들: 종교 없는 기독교를 구상하다
    8. 신학자들, 희망으로 미래를 보다
    8.a. 위르겐 몰트만: 하나님의 최종적 승리에 대한 확신을 새롭게 하다
    8.b.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역사의 하나님에 대한 합리적 신앙에 활력을 불어넣다
    9. 해방신학: 불의와 억압에 항거하다
    10. 가톨릭 신학자들: 현대성과의 대화에 들어가다
    10.a. 칼 라너: 인간 경험 안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
    10.b. 한스 큉: 새로운 패러다임의 가톨릭 신학을 주장하다
    10.c.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 기독교 진리를 미(美)에 기초하다
    11. 복음주의 신학: 성년이 되어 현대성과 씨름하다
    12. 포스트모던 신학자들: 현대성에 반기를 들다
    12.a. 포스트자유주의 신학자들과 스탠리 하우어워스: 신학의 제3의 길을 개발하다
    12.b. 존 카푸토: 하나님의 나라로 종교를 해체하다
    결론
    색인
  • 추천사
  • “이 가독성 높고 자극을 주는 책에서 로저 올슨은 노련한 학자의 침착함과 전문 가이드의 감각으로 현대 신학의 미묘하고 복잡한 곳을 항해한다. 그 결과 이 책은 오늘날 이 분야의 최고 이야기가 되었다. 이 책보다 더 나은 현대 신학 개론서는 확실히 당분간 나오지 않을 것이다.”_존 R. 프랑크 | 옐로스톤 신학교

    “『현대 신학의 여정』은 『20세기 신학』의 개정 작업에서 출발했지만 현대 신학 연구에 특별하고 독자적인 기여를 낳았다. 올슨은 현대성에 대한 다양한 대응에 초점을 둔다. 이 책은 19세기 신학을 더 포괄적으로 다루고, 이 시대의 포스트자유주의적이고 포스트모던적이고 해체적인 노력들도 상세하게 논한다. 올슨의 헌신의 열정과 저술의 명료함이 잘 나타난 덕분에 이 책은 신학 입문자들에게 아주 유용하고 도움이 된다.”_프란시스 쉬슬러 피오렌자 | 하버드 신학대학원

    “이 책은 탁월한 업적이다. 오랫동안 교육과 연구에 성실과 노고를 다한 결과다. 로저 올슨은 데카르트부터 하우어워스 사이의 거의 모든 학자들을 다루며 현대 신학이라는 여정에서 거쳐 간 많은 길들을 포괄하는 여행기를 내놓았다. 그는 이 길 위의 획기적 성과들을 학문적이면서도 호소력 있게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이 주요 신학자와 운동들을 스스로 탐험하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매력적이고 가독성 있는 개론서로 향후 오랜 세월동안 현대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_데이비드 라우버 | 휘튼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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